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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5월 초 아픔을 털어내야 하는데 방법이 없어 슬픔을 나누고 위로받고 그래야 한다 배워서 또 그렇게 이렇게 저렇게 소식을 알려 아내에게 위로가 되고 싶었습니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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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감사합니다. 연애부터 결혼 우리 큰아이까지 우리가 살아온 삶이 여러분과 함께여서 그랬는지 사랑을 더욱 많이 받는 듯 합니다. 잘살아갈게요 남편으로 아빠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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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유산의 아픔을 겪은 속내를 솔직하게 밝혀 많은 격려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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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진태현 글 전문.
저희 아내에게 너무 큰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초 아픔을 털어내야하는데 방법이 없어
슬픔을 나누고 위로받고 그래야 한다 배워서
또 그렇게 이렇게 저렇게 소식을 알려
아내에게 위로가 되고 싶었습니다
저희 둘다 작품으로 인사드려야하는
배우들인데 매번 저희의 생활과 삶으로 인사드리고
소통해서 죄송하고 그러네요
작품은 늘 고민과 생각과 나아가야하는
방향 등등으로 고뇌에 빠져있습니다 하하
언제든 배우로 컴백하는날 제일 먼저 알릴게요
감사합니다
연애부터 결혼 우리 큰아이까지
우리가 살아온 삶이 여러분과 함께여서
그랬는지 사랑을 더욱 많이 받는듯 합니다
잘살아갈게요
남편으로 아빠로
#감사 #인사
#여러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