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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참기름이 발려 윤기가 도는 꼬마 김밥이 그릇에 먹음직스럽게 담겨있다. 김지혜는 허기져있지만 간헐적 단식으로 어쩔 수 없이 아침밥을 미루었다. 그러면서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도 빠지지 않는 뱃살에 탄식했다. 이를 본 박준형은 "간헐적 폭식"을 이야기했고 김지혜는 정곡이 찔렸는지 당황한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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