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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 그는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으로 날카로운 비판과 입담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과 진실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말한 해리 케인의 인터뷰도 게리 네빌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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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맨체스터 시티가 우승했다. 게리 네빌은 '맨유가 맨시티의 우승 타이틀을 되찾기 위해서는 세 선수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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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은 계속 최전방 스트라이커와 중앙 수비수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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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유명한 해리 케인이다. 케인은 토트넘을 떠날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은 '2억 파운드 이하로는 안된다'고 일단 못 박고 있다. 물론 이적료는 바뀔 수 있지만, 케인의 이적에 난항이 예상된다.
마지막으로는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다. 산초는 지난 시즌 여름 맨유가 초점을 맞?던 선수다. 당시, 도르트문트는 1억8000만 파운드라는 천문학적 이적료를 원했고, 결국 협상은 결렬. 도르트문트는 '얼링 할란드는 잔류, 제이든 산초는 이적'이라고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의 목표를 설정했다. 현재 산초의 이적료는 7500만 파운드 수준이다.
세 선수가 영입되면 맨유는 우승을 넘볼 수 있는 라인업이 완성된다. 4-3-3 포메이션에서 중앙 해리 케인과 좌우 래시포드, 산초가 배치. 브루노 페르난데스, 프레드, 포그바가 중원, 바란과 매과이어가 센터백, 좌우에는 완-비사카, 쇼가 배치된다. 골키퍼는 데 헤아.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