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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만난 박명수와 조이는 서로의 근황을 물었다. 이날 박명수는 신곡 발매를 앞둔 조이를 위해 '차크닉'을 준비했는데, 박명수는 조이에게 커피를 건네며 "오랜만에 만나니까 기분이 좋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조이는 "박명수가 반년 전 촬영 때보다 성격이 많이 유해졌다"라고 화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와이프가 조이가 나오면 따뜻하게 잘하라고 했다. 그래야 구독자가 늘어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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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박명수와 조이는 캠핑 요리의 꽃인 '비어 캔 치킨' 만들기에 도전했다. 완성된 박명수와 조이 표 '비어 캔 치킨'은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박명수는 노릇노릇하게 익은 닭을 보며 "이게 말이 돼?"라고 감탄했다. 치킨을 먹어본 조이 역시 "살면서 이렇게 맛있는 치킨은 처음이다" "먹어도 살 안 찔 것 같아요"라며 감탄했다. 이에 박명수는 덤덤한 표정으로 "살은 찌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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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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