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홍콩댁' 강수정, '타국서도 고급 레스토랑'만 다니는 사모님 "스테이크 사준다고"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강수정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스테이크 사준다고 해서 좋아라 따라갔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무지 더워서 걷다가 좀 힘들었지만 고기 먹었으니 되었다 #이젠 예약이 쉬워진 이곳 #덥고 배불러서 디저트 포기 #홍콩"라며 홍콩에서의 식사를 자랑?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홍콩에 살면서 스케이크와 파스타를 야무지게 챙겨먹는 강수정의 식탁이 담겼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4살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2014년 첫 아들을 얻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