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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레이양과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신부 홍수현의 모습이 담겼다. 눈부신 자태를 뽐낸 홍수현은 밝은 미소와 함께 엄지를 치켜드는 포즈까지 취하며 여유 넘치는 신부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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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수현은 이날 서울 모처의 한 성당에서 동갑내기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신랑을 배려해 가족, 친지 등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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