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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경은 액정이 깨져 화면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네비게이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생각보다 높은 금액의 수리비용을 언급하며 "발렛 직원에게 부담인데.."라고 난감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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