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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경 “발렛 직원이 ♥임채원 자동차 네비 파손…수리비 400만원 나와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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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최승경이 발렛 직원의 실수로 자동차 네비게이션이 파손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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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경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렛해주시는 분께서 차를 이렇게 해놓으셨다. 와이프차여서 오늘 센터에 알아보니.....300~400......진짜 너무 그분께 부담인데 하.....이거 진짜 뭐이리 비싼 건지....어디서 돈벼락 좀 맞음 내가 다 고쳐버리겠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승경은 액정이 깨져 화면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네비게이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생각보다 높은 금액의 수리비용을 언급하며 "발렛 직원에게 부담인데.."라고 난감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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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승경은 2007년 배우 임채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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