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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류지현 감독은 "홍창기가 편도선쪽이 좋지 않다. 몸살기가 있어 병원에서 링거를 맞았다. 선발에서는 뺐다"라고 밝혔다. 홍창기는 지난해 뛰어난 출루율로 LG의 톱타자 자리를 꿰찼고 올시즌엔 타율 3할1푼7리에 출루율 4할5푼5리로 더 높은 출루율로 LG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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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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