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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무한상사를 퇴사한 유부장은 상사와의 인연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 유재석은 '유부장'에서 '유 본부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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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 차 이용진은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결혼, 출산을 꼽으며 "그때 이후로 바뀌었다. 거친 바다를 떠다니는 배에서 잔잔한 강에 떠있는 배로 바뀌었다"며 결혼을 추천했다. 아쉬운 점에 대해서는 "가끔 집에서 널브러져 있고 싶은데 아기가 올라탄다. 일부러 우는 척을 하면 잠깐 다른 데 갔다가 다시 올라탄다"고 말해 유재석의 공감을 안겼다. 유재석 역시 "저도 우는 척을 하는데 오히려 좋아한다. 우는 척하는 걸 보려고 올라타는 것"이라며 "그래도 너무 좋다. 제 복근을 단련시켜주지 않냐"며 딸 나은이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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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은 원하는 월급에 대해 "330만 원만 달라"며 "그 금액이 딱 아내 리스비용"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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