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LG는 선발 투수 앤드류 수아레즈가 7이닝을 2실점으로 틀어 막은 가운데 송은범과 최성훈이 남은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Advertisement
경기를 마친 뒤 류지현 감독은 "이번 주말 3연전은 채은성 기운이 팀에 분위기를 주도했다. 또한 오지환의 합류로 공수에서 팀에 안정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