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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테는 허리에 배치됐다. 캉테 혼자 2명의 역할을 했다. 엄청난 활동량 그리고 감각적인 패스와 공수 가담으로 허리를 지배했다. 특히 캉테가 허리에서 볼을 낚아챈 뒤 패스를 찔러주며 역습의 출발점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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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도 캉테는 활동량을 바탕으로 계속 뛰어다녔다. 결국 첼시가 승리했다. 2012년 이후 9년만에 빅이어를 들어올렸다. 캉테가 첼시의 에이스 오브 에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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