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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누리꾼은 "화이팅. 사랑스럽고 예쁜 아기천사가 오길... 기대하고 기대하고 기도합니다"라고 진태현에게 응원과 위로의 글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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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의 순수한 마음에 진태현은 감동했다. 그는 "예쁜 아가에 몰입하지 않으려고요. 그냥 주어진 삶에 감사로 하루하루 살아갈게요. 아가가 생기면 우상처럼 사랑할까봐 훈련 중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너무"라고 답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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