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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진재영이 고급 외제차 범퍼에 발을 올리고 보닛 위로 올라타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진정식은 경악했다. 그는 "저렴하게 사왔다고 말한 내 잘못"이라고 자신을 탓하며 "사실은 세상에 몇 대 없는 한정판"이라고 밝히며 진재영에게 자동차를 소중히 다뤄줄 것을 부탁했다. 진정식이 포착한 진재영의 사진에서 부부의 귀여운 일상이 묻어나와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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