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진재영과 프로골퍼 진정식이 알콩달콩한 부부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지정식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당초 차가 오래돼서 저렴하게 사왔다고 말한 내 잘못인 듯 하다. #제주 #차에올라가지마라 #이제와서하는이야기지만 #세상에몇대없는 #한정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진재영이 고급 외제차 범퍼에 발을 올리고 보닛 위로 올라타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진정식은 경악했다. 그는 "저렴하게 사왔다고 말한 내 잘못"이라고 자신을 탓하며 "사실은 세상에 몇 대 없는 한정판"이라고 밝히며 진재영에게 자동차를 소중히 다뤄줄 것을 부탁했다. 진정식이 포착한 진재영의 사진에서 부부의 귀여운 일상이 묻어나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과 진정식은 지난 201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