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올시즌 3번째 홈런을 허용했다.
김광현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했다.
세인트루이스는 1회 딜런 칼슨의 홈런, 2회 앤드류 키즈너의 적시타로 각각 1점씩을 따내며 2-0으로 앞섰다. 김광현은 2회초 2사 3루에서 타석에 들어섰지만, 아쉽게 투수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김광현은 2회말 2사 후 닉 아메드에게 3루타, 팀 로카스트로에게 적시타를 맞으며 1점을 내줬다. 이어 3회말 1사 후 케텔 마르테에게 좌중월 솔로포를 얻어맞으며 동점을 허용했다.
이어 카슨 켈리에게 안타, 에두아르도 에스코바르의 타구 때 유격수 실책이 나오며 1사 1,2루의 위기가 계속됐다. 하지만 크리스티안 워커를 병살 처리하며 추가 실점은 막았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