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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는 1회 딜런 칼슨의 홈런, 2회 앤드류 키즈너의 적시타로 각각 1점씩을 따내며 2-0으로 앞섰다. 김광현은 2회초 2사 3루에서 타석에 들어섰지만, 아쉽게 투수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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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카슨 켈리에게 안타, 에두아르도 에스코바르의 타구 때 유격수 실책이 나오며 1사 1,2루의 위기가 계속됐다. 하지만 크리스티안 워커를 병살 처리하며 추가 실점은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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