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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은 "이전보다 더 깊은 세계관을 담았다.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우리 목소리로 녹음된 곡을 들었을 때 벅찼다. 듣는 분들도 좋아해주실 거라 믿는다"고, 범규는 "처음 타이틀곡을 들었을 때 울컥했다. 가사도 좋았지만 멜로디가 마음을 울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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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제로 바이 원 러브송(0X1=LOVESONG)'은 트렌디한 하이브리드 팝 록 장르의 곡으로 혼돈 속에서 만난 너를 향한 사랑만은 확실하다고 믿는 소년의 자기 확신적 사랑을 노래했다. 모든 것이 제로인 세계에서 영혼에 구멍이 뚫린 소년에게 다가온 한명의 소녀를 만난 이야기를 등식으로 표현한 제목이 흥미를 유발한다. 특히 이번 곡 작업에는 슬로우 래빗과 방시혁 등 하이브 레이블즈 사단과 함께 미국 싱어송라이터이자 록 힙합 아티스트인 모드 선, 노 러브 포 더 미들 차일드가 송라이팅에 참여했고 방탄소년단 리더 RM까지 가사작업을 맡아 화끈한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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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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