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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와 젠은 이날 윌벤져스의 집에 방문했다. 앞서 사유리가 젠을 공개했을 때부터 벤틀리와 꼭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바. 윌리엄은 젠을 보며 "벤 같다"고 말했고, 벤틀리와 젠이 꼭 닮은꼴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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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왕'으로 불리는 샘은 어린 시절 윌벤져스가 좋아했던 놀이들을 젠에게도 전수했다. 촉감놀이부터 1인 1욕조 목욕 놀이까지, 처음 해보는 낯선 놀이들에 벤이 당황하자 윌벤져스는 옆에서 젠을 지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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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샘은 육아로 힘든 사유리를 위해 고기를 구워줬다. 그러나 젠을 먹이느라 바쁜 사유리를 본 윌벤져스는 사유리를 위해 직접 쌈을 싸서 입에 넣어줬다. 친정아빠 같은 샘 아빠와 동생을 챙기는 윌벤져스의 마음에 감동한 사유리는 "친정집에 온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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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