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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30일(한국시각)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1대0으로 승리, 9시즌 만에 유럽 최고의 팀에게 주어지는 '빅이어'를 품에 안았다. 객관적 전력상 맨시티가 앞서는 듯 보였지만, 첼시는 신성 카이 하베르츠의 결승골 한 방에 마지막 승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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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상은 달랐다. 이탈리아 축구 전문 저널리스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첼시가 최전방 공격수가 아닌, 센터백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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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이 확정적인 것으로 여겨졌던 레알 마드리드의 센터백 라바엘 바란이 첼시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여기에 바이에른 뮌헨과 이별을 앞둔 니클라스 쥘레의 행보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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