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며느리' 정지원 아나, 워킹맘의 고단한 일상 "제대로 먹지도 씻지도 못하지만.." by 정유나 기자 2021-05-31 17:57:0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워킹맘의 고단한 육아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정지원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후의 첫 레고. 퇴근하면 총총총 뛰어나와 엄마를 맞이하는 이 도련님이 침소에 드실 때까지 먹지도 제대로 씻지도 못 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우리의 금요일. 요즘따라 웃는 모습이 참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원은 퇴근 후 아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에 덩달아 웃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Advertisement한편 정지원은 2019년 소준범 독립영화 감독과 결혼, 이듬해 1월 득남했다. 소준범 감독의 아버지는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소진세 회장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