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뉘앙스가 묘하다.
Advertisement
토트넘의 캡틴 위고 요리스의 거취도 불투명하다. 요리스는 지난 몇년간 토트넘의 골문을 든든히 지켰다. 하지만 요리스 역시 계속된 토트넘의 무관 행진에 지친 모습이다. 그는 파리생제르맹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과거 토트넘에서 함께 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파리생제르맹을 이끌고 있다. 요리스는 포체티노 감독과 꾸준히 연락을 하며 친분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프랑스 대표팀에 합류해 유로2020을 준비하고 있는 요리스는 향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 "내 미래? 나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유로가 끝난 뒤 할 것"이라고 했다.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뉘앙스였다.
Advertisement
다만 변수가 생겼다.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으로 복귀할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앞서 언급한데로 요리스는 포체티노 감독에 대한 신뢰가 대단하다.
일단 요리스와 토트넘의 계약기간은 2022년까지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