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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랑스 대표팀에 합류해 유로2020을 준비하고 있는 요리스는 향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 "내 미래? 나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유로가 끝난 뒤 할 것"이라고 했다.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뉘앙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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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요리스와 토트넘의 계약기간은 2022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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