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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세리에A 2위에 등극하며 2013~2014시즌 이후 8년만에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복귀한 AC밀란은 전력 보강을 원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월 첼시를 떠나 AC밀란으로 임대 이적해 맹활약한 수비수 피카요 토모리와 첼시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린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 영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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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유스 출신인 토모리는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지난 1월 AC밀란으로 임대 이적했다. 토모리는 곧바로 붙박이 주전 수비수로 등극해 맹활약했다. 또한 지난 세리에A 35라운드 유벤투스전에선 득점까지 기록하며 AC밀란의 피올리 감독을 매료시켰다. 피올리 감독은 "토모리를 첼시로부터 완전 영입하고 싶다"고 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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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유럽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자신의 SNS에 "AC밀란은 첼시로부터 토모리를 완전 영입하는데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2850만 유로로 완전 영입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또한 AC밀란은 올리비에 지루의 에이전트와 직접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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