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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구단은 2년째 함께 하고 있는 데스파이네에게 축하의 의미로 아기용 구단 유니폼과 과일 바구니를 선물했다. 한편 데스파이네는 올 시즌 11경기에서 64⅔이닝 동안 5승3패 평균자책점 2.09의 성적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KT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아내가 한국에서 셋째 아이를 출산하면서 KT와의 인연은 더욱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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