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가 경사를 맞았다. 한국에서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Advertisement
KT 위즈 외국인 투수 데스파이네의 아내는 지난 5월 31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한 산부인과에서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몸무게 3.69kg의 건강한 아기를 얻은 데스파이네는 "고생한 아내에게 정말 고맙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며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더해 막내에게도 멋진 아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KT 구단은 2년째 함께 하고 있는 데스파이네에게 축하의 의미로 아기용 구단 유니폼과 과일 바구니를 선물했다. 한편 데스파이네는 올 시즌 11경기에서 64⅔이닝 동안 5승3패 평균자책점 2.09의 성적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KT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아내가 한국에서 셋째 아이를 출산하면서 KT와의 인연은 더욱 깊어졌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