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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강력한 활약을 펼친 토트넘 해리 케인(잉글랜드)을 비롯해, 인터 밀란의 특급 골잡이 로멜로 루카쿠(벨기에), 바이에른 뮌헨의 스나이퍼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폴란드) 등이 자국의 유니폼을 입고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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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20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는 선수는 누구일까(Who will be Euro 2020 top score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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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명이 넘는 설문자가 응답했고, 1위는 의외였다. 호날두가 뽑혔다. 30%의 지지를 받았다. 레반도프스키, 케인, 루카쿠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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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여전히 골 결정력에서는 강력한 모습이다. 전성기 시절 강력한 스피드를 활용한 측면 공격이나 활동력은 부족하지만, 중앙에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최상급 골 결정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