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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무처장 선임은 구단의 안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사무국 개편에 따라 이뤄졌다. 앞서 구단은 지난 달 4일 이사회를 열고 단장 중심의 1국 3팀 체제에서 사무처 중심의 1부 3팀 체제로 개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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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공식 업무에 나서는 김 사무처장은 "경영업무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단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체육회, 시민단체, 기업 등과 폭넓은 소통도 병행해 시민구단 운영에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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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