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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현재까진 무조건 100점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일단 다 할 수 있고, 사고 싶은 것도 가족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살 수 있다. 아이가 없으니 즉각적으로 하고 싶은 것을 바로 할 수 있다. 그런 게 너무 좋고, 기획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허재는 "저도 만족도는 100점이지만, 아직 해보지 못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100점을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생활을 해야 하는데, 버킷리스트를 하는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 아직 그런 걸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살면서 생각이 나는 대로 생활을 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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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은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절실한 기혼 셀러브리티들이 그동안 잊고 지냈던, 결혼 전의 '나'로 돌아가는 모습을 담은 관찰 예능 프로그램. 해방타운에서 육아와 가족 부양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결혼 전의 나로 돌아가는 입주자 네 사람의 4인 4색 해방 일지가 '찐 기혼'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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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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