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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수원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한 산부인과에서 데스파이네의 아내가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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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3.69kg의 건강한 아기를 얻은 데스파이네는 "고생한 아내에게 정말 고맙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며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더해 막내에게도 멋진 아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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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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