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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의 첫째 딸 라니는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놀이 중인 모습이다. 특히 화려한 반짝이 치마를 입은 라니는 마치 무대에 서 있는 듯한 몸짓으로 눈길을 끝다. 이를 본 이모 팬들은 "라니 봉 잡고 춤추는 건 줄 알았다" "눈빛이 살아있다" "학예회 의상 아니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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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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