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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1일(한국시각) '아게로가 맨시티 직원들에게 시계를 선물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돈을 쏟아 부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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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맨시티에서 뛴 아게로는 구단 직원들을 명품 시계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디 에슬레틱의 보도를 인용해 '아게로는 맨시티 구단 전 직원 60여명에게 명품 시계를 선물했다. 6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일부 모델은 1650만 파운드에 달한다. 시계에는 <Gracias! Kun Aguero>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이 밖에도 아게로는 추첨을 통해 몇몇 직원에서 자동차를 선물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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