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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칼둔 알-무바라크 회장의 말을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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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돈의 양이 아닌 선수의 품질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무차별적 영입이 아니라, 팀에 필요한 거물급 선수들에게 천문학적 이적료와 연봉을 안겨줄 준비가 돼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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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영입 타깃으로는 세르히오 아게로의 공백을 메울 대형 스트라이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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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유동성이 적기 때문에 시장은 상당히 얼어붙을 것이다. 더 창의적 방식으로 (이적이)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최근 5번의 리그 중 3차례 타이틀을 차지한 맨시티지만, 만족하지 않는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