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과거 사진을 보며 추억을 회상했다.
오정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무 달 전과 오늘, 싱크로율 무엇! 얼른 마스크 던져버리고 고래상어 또 보러가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정연의 20달 전과 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과거 휴양지에 방문했을 당시의 오정연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후 현재 한층 늘씬해진 오정연은 여전히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오정연은 11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오정연은 꾸준히 운동을 하며 탄탄한 몸매를 유지 중이다.
한편 아나운서에서 프리로 전향한 오정연은 '코로나19' 여파로 최근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하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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