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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닥에 돗자리를 깔고 쪽잠을 자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긴 새벽촬영을 견디기 위해 돗자리에 누워 자세를 바꿔가며 그 시간을 견디는 중. 장영란의 안쓰러운 근황에 팬들의 걱정도 이어졌다. 팬들의 걱정에 장영란은 한 명 한 명에게 "감사하다"고 댓글을 달며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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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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