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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3회말 1사 후 시애틀의 카일 루이스의 타구를 텍사스 중견수 아돌리스 가르시아가 제대로 잡지 못했다. 공이 가르시아의 글러브에 맞고 떨어지면서 실책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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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으로서는 아쉬웠다. 루이스가 루상에 없다는 것을 가정하면 우익수 조이 갈로가 홈 송부를 하지 않았을 것이고 시거도 2루로 가지 못했을 것이다. 프랑스가 장타를 치지 않은 만큼, 시거 역시 홈으로 들어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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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사후 판정을 통해 양현종은 3회에 나온 실점이 모두 비자책으로 정정됐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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