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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허티는 전날 열린 다저스 전에서 갑작스런 옆구리 부상으로 빠졌다. 5이닝 2실점 9K로 역투중이었지만, 1-2로 뒤진 6회초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뒤 얼굴을 찌푸렸다. 이후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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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디애슬레틱의 케이티 우 기자는 "실트 감독은 현재로선 정해진 일정이 없다고 밝혔지만, 플래허티가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중대한 부상이고, 정말 힘든 소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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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를 달리던 세인트루이스도 비상이 걸렸다. 플래허티는 올시즌 11경기에 선발 등판, 62이닝을 소화하며 8승1패, 평균자책점 2.90을 기록중이던 세인트루이스의 간판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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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