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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들은 이달 1일부터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보마켓 경리단길점에는 앞치마 2종과 냅킨 3종이, 패브리크 현대 중동점에는 티셔츠 3종까지 추가로 준비되어 있다. 두 매장의 팝업 스토어 운영이 종료된 뒤에는 올인원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 집'을 통해 스페셜 키트 형태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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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자연을 생각하는 두 편집숍의 만남은 단순 협업을 넘어 자연을 생각하는 목소리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한세엠케이의 자사 브랜드인 TBJ는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원단으로 '나이스(N:ICE) 아이템'을, 앤듀는 완전 퇴비가 가능한 수피마 소재의 티셔츠를 제작하는 등 환경 친화적 패션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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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패브리크는 '직물(Fabric)'과 '제작소(Fabrik)'의 합성어로 의류에 가장 기본이 되는 패브릭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편집숍 내에는 한세엠케이의 자사 브랜드인 TBJ, 앤듀, 버커루 등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반적인 편집숍에서 벗어나 소비자들이 직접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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