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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은 '케인이 떠날 경우 엑소더스(대탈출)가 일어날까 두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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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핵심은 손흥민이다. 토트넘은 일단 주급 20만 파운드의 재계약 제안을 한 상황이다.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을 지킬 자신이 있다는 공식적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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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인사이더는 '토트넘은 손흥민을 지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많은 스타들이 연쇄적으로 이적할 수 있다'고 했다. 또 '케인과 손흥민이 떠나면 얼링 할란드와 같은 슈퍼스타 영입 외에는 성난 팬심을 달랠 수 없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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