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지현이 출산 후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황지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100일. 드디어♥ 시간 너무 빠르다"며 근황을 전했다.
황지현은 "간만에 일찍 외출하는 와이프 몸바쳐 사진찍어준 남편. 너저분한 신발장"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득남을 한 황지현의 근황이 담겨있다. 오랜만에 외출 준비 중인 황지현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했다. 흰색 재킷에 회색 조거 팬츠를 매치 시킨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눈길을 끈다.
프로필상 173cm으로 알려진 황지현은 완벽한 비율을 자랑, 특히 출산 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잡았다.
이에 황지현은 51.7kg이 적힌 체중계를 공개한 뒤 "임신 전 몸무게까지 2킬로 남았네"라며 "내 살은 말캉말캉 모찌. 나는 황모찌"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래도 울 아인이가 있어 행복해♥"라며 "고된 육아에 날마다 드는 생각 엄마들 진심 존경합니다"며 초보맘의 마음도 전했다.
한편 황지현은 지난 2019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득남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