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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몬'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하는 것이 포인트. 하하는 "제작진이 저를 택한 이유는 하나뿐이다. '그 수준이 그 수준'이기 때문이다.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게 아니라 같은 선상에서 바라보기 때문에 친구 같은 느낌이 있다. 아이를 셋을 키우다 보니 아이들의 마음을 알고 있다. 마스터몬이 퀴즈를 잘하기 때문이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을 읽을 줄 알고 만질 줄 아는 느낌이 있어서 저를 택해주신 거 같다. 저희 아이들처럼 생각하고 촬영을 해보려 한다. 가족의 화목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얼마나 내 아이를 많이 알고 있는지. 모든 가족이 화목하지 않은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화목하지 않은 가족이 나와도 화합이 될 수 있는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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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남매 베테랑 아빠의 면모를 보여주는 하하가 '미스터몬'으로서 처음으로 퀴즈쇼 MC에 도전하고, 아이들의 친구이자 EBS '보니하니'의 하니인 채연이 아이들을 구할 '힌트몬'으로 함께한다. 또 SBS 이윤아 아나운서가 '풀이몬'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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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몬'은 3일 오후 5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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