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캉테앓이'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은 유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캉테 역시 UCL 결승전 뒤 합류했다.
Advertisement
한편, 데샹 감독은 최근 "캉테는 매우 훌륭한 선수다. 그는 잠재적으로 발롱도르를 받을 자격이 있다. 그는 창조적 플레이를 한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