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이지혜가 똑쟁이 딸을 자랑했다.
이지혜는 2일 딸 태리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태리가 이정도입니다"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지혜와 딸 태리 양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저녁, 모녀는 집 안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때 이지혜는 딸을 향해 "엄마, 아빠 이름 뭐에요?"라고 물었고, 태리 양은 '이지혜', '문재완'이라고 답했다.
이 과정에서 머리를 묶은 태리 양은 아빠를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이에 이지혜는 "엄마 아빠 이름 마스터. 열번의 훈련. 장한 우리딸"이라며 자랑하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최근 두 번의 유산과 세 번의 시험관 시도 끝에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큰 축하를 받았다.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3.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