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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지혜 29개월 딸, 벌써 엄마·아빠 이름 마스터 "장한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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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이지혜가 똑쟁이 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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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2일 딸 태리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태리가 이정도입니다"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지혜와 딸 태리 양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저녁, 모녀는 집 안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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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지혜는 딸을 향해 "엄마, 아빠 이름 뭐에요?"라고 물었고, 태리 양은 '이지혜', '문재완'이라고 답했다.

이 과정에서 머리를 묶은 태리 양은 아빠를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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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지혜는 "엄마 아빠 이름 마스터. 열번의 훈련. 장한 우리딸"이라며 자랑하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최근 두 번의 유산과 세 번의 시험관 시도 끝에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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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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