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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급속도로 악화되면서 올림픽 최종 예선 참가가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최근 대만프로야구(CPBL) 소속 선수들은 대표팀에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아마추어 선수들을 중심으로 대표팀을 꾸리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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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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