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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열은 지난 4월 11일 롯데 전에서 프랑코의 직구에 맞아 손뼈가 골절, 전치 12주의 진단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예정보다 회복이 빨라 부상 53일만에 돌아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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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는 전날 키움에 무려 4개의 사구를 기록했다. 그중 타격 과정에서 팔에 공을 맞은 박동원은 병원 검진 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통증으로 인해 이날 출전은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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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OPS(출루율+장타율) 0.721의 준수한 활약을 펼쳤던 박준태는 올시즌 21타수 1안타(타율 4푼8리)의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5월 26일 복귀해 6경기(선발 4)를 소화했지만, 여전히 안타를 치지 못해 다시 퓨처스로 내려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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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