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생각보다 센 라인업이 완성됐다.
유로2020 우승을 노리는 잉글랜드 대표팀이 본선에 갈 26명의 엔트리를 발표했다. 잉글랜드는 최근 젊은 재능들이 쏟아져 나오며 스쿼드 폭을 넓혔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선발이 어려워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을 뻔 했다"고 했을 정도. 선수단은 완성이 됐지만, 몇몇 선수들은 여전히 논란이 있기도 하다.
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낙마한 선수 베스트11'을 뽑아봤다. 꽤 경쟁력이 있는 라인업이 완성됐다. 골키퍼는 아쉽게 최종 명단에서 제외된 램스데일이 뽑혔다. 포백은 고드프리-다이어-화이트-완 비사카의 몫이었다. 미드필드는 워드 프라우스, 델레 알리가 3선에 섰고, 공격형 미드필더는 가장 아쉽게 제외된 린가드의 몫이었다. 스리톱은 매디슨-왓킨스-그린우드가 이뤘다.
이들의 A매치 경험은 합계 118경기에 달했다. 우승까지는 어렵겠지만 조별리그 통과는 가능한 수준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