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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낙마한 선수 베스트11'을 뽑아봤다. 꽤 경쟁력이 있는 라인업이 완성됐다. 골키퍼는 아쉽게 최종 명단에서 제외된 램스데일이 뽑혔다. 포백은 고드프리-다이어-화이트-완 비사카의 몫이었다. 미드필드는 워드 프라우스, 델레 알리가 3선에 섰고, 공격형 미드필더는 가장 아쉽게 제외된 린가드의 몫이었다. 스리톱은 매디슨-왓킨스-그린우드가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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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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