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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메시는 바르셀로나에서 2년을 뛴 이후, 인터 마이애미에서 2년을 뛴다. 이후, 바르셀로나로 돌아와 선수가 아닌 바르셀로나 행정, 축구 대사와 같은 일을 보장한다는 계약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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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에는 세계적 축구 스타였던 데이비드 베컴이 단장으로 있다. 베컴 단장과 인터 마이애미는 항상 세계적 축구 스타를 영입, 경기력과 마케팅을 동시에 노리는 전략을 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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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미국 생활은 이미 오래전 계획한 부분이다. 이미 미국 플로리다주 서니 아일즈 비치에 있는 9층 건물을 500만 파운드(약 79억원)에 매입했다. 그는 이미 스페인 TV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에서 뛰고 생활과 리그를 경험하고 싶지만, 궁극적으로 바르셀로나로 다시 돌아와야 한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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