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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6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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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선발로 나설 기회가 왔다. 전날(2일)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경기 중간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다. 타티스 주니어가 빠지면서 김하성은 6회말 대수비로 나섰다. 타석에도 들어섰지만, 안타는 치지 못했다. 시즌 타율은 1할9푼4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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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는 토미 팸(좌익수)-매니 마차도(3루수)-제이크 크로넨워스(2루수)-에릭 호스머(1루수)-쥬릭슨 프로파(중견수)-김하성(유격수)-투쿠피타 마카노(우익수)-웹스터 리바스(포수)-디넬슨 라멧(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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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