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맨유가 페드로 곤살베스(스포르팅) 영입을 정조준한다.
영국 언론 더선은 2일(한국시각) '맨유가 곤살베스 영입을 원한다. 리버풀과 영입 전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1998년생 곤살베스는 스포르팅의 복덩이다.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스포르팅에 합류했다. 리그에서만 23골을 넣으며 팀을 정상으로 이끌었다. 스포르팅은 무려 19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더선은 '스포르팅은 곤살베스와 재계약을 원한다. 하지만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곤살베스의 몸값은 5200만 파운드 수준이다. 현재 맨유와 리버풀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곤살베스는 중앙은 물론, 양 측면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또한, 맨유가 원하는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보다 몸값이 낮다. 산초 대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맨유는 스포르팅 출신 선수들을 믿고 쓴다. 맨유 최고의 스타로 꼽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현재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 모두 스포르팅에서 영입한 선수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