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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용호는 "최준혁이 자신이 운영하는 펀드가 1위가 되면서 '나는 전지현 남편이 되기 싫다'고 집을 나갔었다고 6개월 전에 제가 얘기했었다"라며 지난해 12월부터 불거진 이혼설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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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과거 사망한 고 최진실도 이혼 당시 광고 위약금이 어마어마했다"면서 "사망 뒤에는 아이들에게 이 위약금을 청구한 걸로 안다. 안 갚고는 연예인 생활을 할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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