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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누적 등록 대수는 12만1566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0.5% 늘었다. 다만 지난달 수입차 등록 대수는 4월(2만5578대)보다는 5.9% 줄었다. 임한규 한국수입차협회 부회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 부족 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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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6257대인 BMW로, 폭스바겐 1358대, 볼보 1264대, 지프 1110대, 미니 1095대, 렉서스 1007대, 포르쉐 847대, 포드 655대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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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3·4월에 이어 벤츠 E 250(1257대)로, BMW 520 (873대), 폭스바겐 제타 1.4 TSI (759대)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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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유형별로는 개인 구매가 1만5116대로 62.8%를 차지했다. 법인구매는 8946대로 37.2%였다. 개인 구매 지역별 등록은 경기 4751대, 서울 3351대, 부산 929대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