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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라진 홍대 쌈지 아트센터에서 열렸던 첫 공연부터 최근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에서의 전시까지 지난 13년간의 발자취를 담고 있다. 책에는 '훈민정악'과 'Game Over' 같은 초기 대표작부터 'op.sound' 시리즈, 'Morse ㅋung ㅋung' 시리즈까지, 태싯그룹의 작품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작가들이 직접 쓴 프로그램 노트와 인터뷰등이 담겨있다. 또 2008년부터 2020년까지 태싯그룹의 활동들이 연도별로 정리돼 있다. 공연과 전시를 담은 다양한 사진과 자료 등이 150여 페이지에 걸쳐 연대기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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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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