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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윤정과 도경완은 실버 버튼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은 채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실버 버튼의 존재를 모르는 상태에서 부부의 방송을 보게 된 누리꾼들은 자연스럽게 "하영이 동생 생기는 거냐"라며 라이브 방송의 의도를 물었다. 이들 부부가 중대 발표를 위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고 오해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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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갑자기 라방을 켜서?"라고 말한 후 "그런 일은 절대 아니다"고 갑자기 불거진 임신설에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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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채팅창에 "하영이 동생을 기다린다", "셋째 꼭 가자" 등의 글이 올라오자 장윤정은 "아닙니다. 아니구요"라고 파워 철벽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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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도장TV를 너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라방을 켰다. 계속해서 아이들 영상도 꾸준하게 올릴 예정이다. 저도 개인적으로 영상을 올릴 거고, 남편도 개인적으로 올릴 거다. 가족의 채널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된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부부는 미국에서 물 건너온 박스를 뜯으며 30만 공약에 대해서도 미리 이야기를 했다. 부부는 "30만되면 가족 다같이 '오또케송' 부르겠다"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