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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익히 알려진대로 레알 마드리드의 센터백 라파엘 바란과 도르트문트의 제이든 산초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두 선수의 경우 큰 돈이 들지만, 맨유가 오랜기간 원해왔던 선수들인만큼 올 여름 결실을 맺길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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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맨유는 에딘손 카바니와 재계약에 성공하며 스트라이커 포지션에는 추가 영입을 하지 않을 계획이다. 이는 해리 케인, 엘링 홀란드 등의 영입전에 뛰어들지 않겠다는 말이다. 물론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은 이들의 영입을 원하고 있지만, 보드진의 생각은 달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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