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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투헬의 첼시는 완전히 달라졌다. 승승장구하며 승점을 쌓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4위를 확정했다. 그리고 맨시티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 1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첼시 역사상 두번째 UCL 우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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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은 "계약 연장만큼 좋은 것은 없다"면서 "이런 경험에 너무나 기쁘다. 앞으로도 첼시 가족의 일원으로 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시 가야할 것들이 많다. 야망을 가지고 다음 번 단계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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